민주노총·한국노총, 각각 세종대로·동십자각서 노동자 대회양대노총 2만 7000명 결집…대선 국면서 노동자 정책 촉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숭례문 인근에서 가진 2025 세계 노동절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국노총 조합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일대에서 열린 '제135주년 세계노동절 전국노동자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근로자의날양대노총민주노총한국노총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공무원·교원도 쉰다…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 첫 공휴일63년만의 노동절…李대통령, 양대노총·경총과 나란히 앉아 기념(종합)[뉴스1 PICK] '소년공 출신' 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과 첫 '노동절' 기념식李대통령 "반기업·반노동 이분법 깨고 미래로…상생 생태계 조성"[전문]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첫 공휴일에 정부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