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한국노총, 각각 세종대로·동십자각서 노동자 대회양대노총 2만 7000명 결집…대선 국면서 노동자 정책 촉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숭례문 인근에서 가진 2025 세계 노동절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국노총 조합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일대에서 열린 '제135주년 세계노동절 전국노동자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근로자의날양대노총민주노총한국노총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이재명 "근로자의 날, 노동절로 바꾸고파"…양대노총 만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