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원해 녹내장 수술…기간 만료 전날 연장 신청권성동 의원에 불법 자금·김건희에 명품 청탁 혐의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통일교 현안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한학자법원구속구치소특검김건희특검남해인 기자 [단독]내란특검 "윤승영, 포고령 위헌성 몰랐단건 허위…계엄정보 수집"특검, '尹 반란수괴·조희대 내란중요임무종사' 고발인 조사서한샘 기자 [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美대학 기여 편입학 시켜줄게" 8.5억 뜯은 가짜 입시컨설턴트 실형 확정관련 기사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권성동, 재판부 "위증죄 처벌" 지적에 '1억 수수' 증언 거부법원,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내달 30일까지한학자 "불법행위 지시한 적 있냐" vs 윤영호 "양심 고백한다"서울고법, '증인 불출석' 통일교 한학자·윤영호에 구인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