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전 의원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첫 피의자 조사신천지 법무부장·탈퇴자 줄소환…국힘 집단 가입 정조준임종성 전 의원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 2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18 ⓒ 뉴스1 박지혜 기자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임종성신천지국민의힘정교유착합동수사본부정윤미 기자 검찰, '회삿돈 사적유용'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일가 재기수사"신천지 신도 20만명 중 절반가량 국힘 당원 가입"남해인 기자 아동학대 행위자 상담·치료 안받으면 최대 1000만원 과태료합수본, 임종성 전 의원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첫 피의자 조사관련 기사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통일교 前간부 줄줄이 소환…의혹 규명 속도정교유착 합수본, 통일교 천승전 압수수색…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신천지도 통일교처럼?…'정교유착' 합수본, 尹 대선 지원설 수사 본격화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정교유착' 합수본, 윤영호 前본부장 방문조사…통일교 압수수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