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3000만원 받은 혐의… 한학자 보고 문건에 등장임종성 전 의원이 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 2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18 ⓒ 뉴스1 박지혜 기자남해인 기자 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정청래, 유시민 논란에 "독립운동도 노선 하나 아냐…토닥이며 함께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