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

1심 징역 1년 8개월, 주가조작·명태균게이트 무죄…쌍방 항소
'내란재판부' 형사1부 윤영호, 재배당될 듯…권성동 형사2부로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 2025.9.24 /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김건희 여사. 2025.9.24 /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앞에 취재진들이 오가고 있다. 2026.2.5 /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앞에 취재진들이 오가고 있다. 2026.2.5 /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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