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

"김예성, 주식 자금 비정상적 인출해 개인 사용"
"김상민 그림 구매 충분이 인정…비상식적 판결"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지난해 8월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웅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5 ⓒ 뉴스1 장수영 기자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지난해 8월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웅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5 ⓒ 뉴스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지난해 9월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지난해 9월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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