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추진할 것처럼 속여 시세 올린 혐의'공모 혐의' 삼부토건 회장·前 대표 먼저 재판행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키맨'으로 지목된 후 도주한 이기훈 부회장을 태운 호송차가 11일 오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훈삼부토건특검김건희특검3대특검남해인 기자 법왜곡죄 시행 첫날…'李대통령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피고발사법부 39년만에 대변화…법왜곡죄·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시행 둘째 날 총 16건 접수…누적 36건검찰, '모텔 연쇄 살인' 수사 비판에 "선동적 주장, 적극 대응"관련 기사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3년 구형특검, '55일 도주 전력' 삼부토건 이기훈 추가 구속영장 발부 요청특검 준비 부족에 '삼부토건 도피 조력' 결심 연기…法 "뭡니까" 질타법원,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조력' 코스닥 상장사 회장 보석 불허'삼부토건 이기훈 도피 조력' 코스닥 상장사 회장, 혐의 대체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