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추진할 것처럼 속여 시세 올린 혐의'공모 혐의' 삼부토건 회장·前 대표 먼저 재판행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키맨'으로 지목된 후 도주한 이기훈 부회장을 태운 호송차가 11일 오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훈삼부토건특검김건희특검3대특검남해인 기자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에…서영교 "당연히 처벌 조건 따르는 것"김승원 "70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변화 잘 추진하도록 노력"정윤미 기자 "한국 청년 81.4%, 일본 청년보다 결혼·출산 긍정적…日 57.6%"두산에너빌 가족 "100시간째 위어댐 수색 안돼…어떤 정보도 못받아"관련 기사'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항소심도 실형 선고법원, 이기훈 전 삼부토건 부회장 보석 인용…10개월만 석방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2심서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