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훈 측 "방어권 행사 어려워" 특검 "도주 전력 있어"서울 강남구 웰바이오텍 본사 모습. 2025.8.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훈삼부토건웰바이오텍3대특검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법원, 이기훈 전 삼부토건 부회장 보석 인용…10개월만 석방'웰바이오텍 주가조작' 구세현 전 대표 보석 석방…이기훈은 구속 유지'55일 도피' 주가주작 의혹 전 삼부토건 부회장 보석 청구'도주 전력' 前삼부토건 부회장 구속 연장…증거인멸·도주 우려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