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의혹 키맨 건진법사…진술 엇갈림·혐의 시인 주목진술 동일하면 혐의사실 입증에 도움 안돼 대질신문 필요성 낮아김건희 여사,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 (뉴스1 DB) 2025.8.1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건진법사대질대질신문남해인 기자 10년 비어 있던 특별감찰관…여야, 오늘 청문보고서 채택이성윤 "신천지 의혹 공개해 매듭지어야"…정청래 "덮으려는 자가 범인"(종합)관련 기사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김건희 구속 만료 보름 앞…특검, 대법원에 영장 직권 발부 요청(종합)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 기일 추가 지정…이달 말 구속 만료'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