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의혹 키맨 건진법사…진술 엇갈림·혐의 시인 주목진술 동일하면 혐의사실 입증에 도움 안돼 대질신문 필요성 낮아김건희 여사,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 (뉴스1 DB) 2025.8.1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건진법사대질대질신문남해인 기자 정원오 "오세훈 시정 대형사고, 우연 아닌 안전불감증"(종합)채현일, '소방 지휘관 역량평가 도입' 소방공무원법 개정안 발의관련 기사'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정교분리 훼손"(종합)'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징역 5년…1심보다 1년 줄어'알선수재' 건진법사 2심 오늘 결론…1심, 징역 6년 선고'김건희 특검 수사관 출신' 안민석 변호사, 안민석 교육감 캠프 합류'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사건 상고심 배당…주심 이숙연 대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