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의혹 키맨 건진법사…진술 엇갈림·혐의 시인 주목진술 동일하면 혐의사실 입증에 도움 안돼 대질신문 필요성 낮아김건희 여사,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 (뉴스1 DB) 2025.8.1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건진법사대질대질신문남해인 기자 김민석은 1박2일 전남 공략…송영길은 광주서 '2차 출사표'김민석, 라이벌 '송영길·고민정' 끌어안기…호남·청년표심 공략(종합3보)관련 기사건진법사·윤영호 오늘 대법 선고…김건희 상고심 영향 주목대법원, '체포방해' 윤석열 9일 첫 상고심 선고 생중계 결정검찰, '건진법사' 전성배 정치자금법 위반 1심 무죄에 항소'체포방해' 윤석열 9일 첫 대법원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윤석열·윤영호와 같은날 대법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