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의혹 키맨 건진법사…진술 엇갈림·혐의 시인 주목진술 동일하면 혐의사실 입증에 도움 안돼 대질신문 필요성 낮아김건희 여사,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 (뉴스1 DB) 2025.8.1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건진법사대질대질신문남해인 기자 '수능 관련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재판행상설특검, '쿠팡 취업규칙 변경' 심사한 근로감독관 첫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한동훈 "같은 1억이라도 건진 법사보다 김병기 강선우가 100배 더 나빠"국힘, 민중기 특검 수사 결과에 "사건 은폐 보고서…사법 정의 오점"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