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의혹 키맨 건진법사…진술 엇갈림·혐의 시인 주목진술 동일하면 혐의사실 입증에 도움 안돼 대질신문 필요성 낮아김건희 여사,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 (뉴스1 DB) 2025.8.1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건진법사대질대질신문남해인 기자 2차 종합특검, 경찰 특수본에 일부 사건 이첩 요청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관련 기사'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음주운전 기소…김건희 여사 측근합수본,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강남경찰 '비트코인 탈취' 40대…'건진법사 공천헌금 의혹' 연루(종합)합수본, 국민의힘 당사·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 중단…향후 재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