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지난달 말 기소…면허 취소 수준'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검도이치모터스음주운전김종훈 기자 고속도로 낙하물 탓 매년 1명 숨져…적재불량 8개월 만에 17만건아파트 전월세 불안에 오피스텔 뜬다는데…매매는 27%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