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지난달 말 기소…면허 취소 수준'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검도이치모터스음주운전김종훈 기자 검찰, '전분·당류 담합 의혹' 업체 4곳 공정위에 고발 요청흉기 들고 식당 침입해 여사장 성폭행…13년 전 그놈, DNA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