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지난달 말 기소…면허 취소 수준'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검도이치모터스음주운전김종훈 기자 '3억대 신축' 고덕강일3단지…실부담 따지니 59㎡ 월 140만원대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