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무죄 판단에도 특검 구형 5년보다 센 형량1심 "종교단체 지원까지 알선…정교분리 원칙 어긋나"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김건희특검쌍방항소3대특검통일교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尹 '이종섭 도피 의혹' 1심 결론…'선거법 위반'은 2라운드 시작'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1년[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