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무죄 판단에도 특검 구형 5년보다 센 형량1심 "종교단체 지원까지 알선…정교분리 원칙 어긋나"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김건희특검쌍방항소3대특검통일교서한샘 기자 법원 각하 뒤 헌재로…윤석열 '내란특검법' 헌법소원 심판 회부'백현동 수사 무마' 임정혁 전 고검장, 대법서 '무죄' 확정관련 기사특검, '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28일 선고(종합)특검, '통일교 1억' 권성동 의원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건진법사 "尹 대선 후보 된 이후론 만난 적 없어"'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2심 내달 시작'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항소심 28일 시작…1심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