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무죄 판단에도 특검 구형 5년보다 센 형량1심 "종교단체 지원까지 알선…정교분리 원칙 어긋나"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김건희특검쌍방항소3대특검통일교서한샘 기자 윤석열 내란 무기징역 뒤 '체포 방해' 2심…법리적 의미 주목판사 비위 잇따르자…대법, '윤리감사관 제도' 연구 나섰다관련 기사강남경찰 '비트코인 탈취' 40대…'건진법사 공천헌금 의혹' 연루(종합)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