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검사 2명·총경 2명 등 경찰 6명 근무 중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지난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을 예방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남해인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헌재, 재판관회의 열고 '재판소원' 후속절차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