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퀸비코인 실운영자 구속…대표 영장은 기각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8월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김기현 기자 2월 끝자락, 전국은 '봄맞이' 인파…바다·공원·산 북적(종합)반소매 차림으로 '완연한 봄' 만끽…호수로, 산으로 향하는 행락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