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투자사와 관계' 등 캐물어…"투자 경위 몰라" 거듭 부인특검, 진술 신빙성 의심…지난 11일 공정위 압색하며 수사 확대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집사게이트김예성특검민중기특검3대특검남해인 기자 정교유착 합수본, '증거인멸 혐의' 전재수 보좌관 피의자 소환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마무리…특검 "무죄·공소기각 1심 파기해야"'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마무리…1심 무죄·공소기각'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정식 재판 시작 [주목, 이주의 재판]'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다음 달 3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