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24억 횡령 무죄…"나머지는 특검 수사 대상 아냐"특검, 2심서도 '수사 대상 인정' 주장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2025.8.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두 차례 AI 허위 판례 적어낸 변호사…법조계 "강력 제재 필요"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 경호처장 징역 3년 구형관련 기사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 경호처장 징역 3년 구형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대체로 혐의 부인…"경호 임무 충실"'순직 해병 수사 방해' 오동운 공수처장 1심 본격 시작'尹 체포 방해' 경호처 고위 간부들, 정식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