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수사 대상" vs "수사 대상 아냐"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재판소원 제도 안착하려면…"대상사건 기준 좁히고 인력 확충 필수"'비상계염 가담' 문상호 前정보사령관, 16일 정식 재판 시작관련 기사해병특검, '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중계 신청'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했지만 기각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