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24억 횡령 무죄…"나머지는 특검 수사 대상 아냐"특검 수사 대상 인정·1인 회사 횡령죄 성립 여부 쟁점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김예성집사게이트한수현 기자 대법 "사업부지 토지 아니라면 보전부담금 면제대상 아냐"'20년전 혼인관계 파탄' 조정 이혼 후 교류…법원 "군인연금 분할해야"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특검, '집사게이트' 김예성에 징역 8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김건희 집사' 김예성 재판 시작…내달 1일 조영탁 증인신문김건희 재판, 중앙지법 형사27부 배당…한덕수는 '대장동' 형사33부로김건희 기소 전 마지막 조사도 진술거부…'집사' 김예성도 같은 날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