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측 "항소 기각해달라"…29일 항소심 선고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4.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으로 석방"재제청 근거부터" 조희대, 靑에 공 넘겼지만…"갈등 근본 해결 요원"관련 기사'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2심도 징역형 집유…"방어권 남용"'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