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측 "항소 기각해달라"…29일 항소심 선고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4.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尹, 내란재판부 기피 기각에 불복…대법 판단 받는다(종합)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법정 공방' 예고…노조·주주 소송전 전망은?관련 기사尹, 내란재판부 기피 기각에 불복…대법 판단 받는다(종합)김용현·노상원, 내란재판부 기피 기각에 재항고'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잔금 송금한 김건희…재판 영향은'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재차 기각…대법으로김건희 측, '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시계 잔금 2900만 원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