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은 '담배꽁초 투기', 보건소는 '금연 구역 흡연'만 단속 가능해"국민 건강 증진 목적 단속… 단속권 통일해야"5일 오후 종로구 빌딩 사이 통행로에서 시민들이 흡연하고 있는 모습. 2025.08.05/뉴스1 ⓒ 뉴스1 권준언 기자통행로 인근 바닥에 버려져있는 담배꽁초들. 2025.08.05/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서울역 흡연실 인근 바닥에 금연구역 안내표시가 붙어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흡연구역흡연단속금연건강권준언 기자 BTS 정국 집 22회 찾아가고 자택 침입한 브라질 여성 징역형 집유"장거리 송전망 한계…AI 시대 전력난, 분산에너지로 풀어야"관련 기사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26일부터 금연구역 지정올여름 해수욕장 바가지 요금·알박기 근절…해수부, 과태료 등 강력 대응성북구,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최근 나흘 산불 40건, 입산자 실화 45%…산림청 감시인력 집중 배치액상형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10만원 과태료…"공간 부족" 흡연자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