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은 '담배꽁초 투기', 보건소는 '금연 구역 흡연'만 단속 가능해"국민 건강 증진 목적 단속… 단속권 통일해야"5일 오후 종로구 빌딩 사이 통행로에서 시민들이 흡연하고 있는 모습. 2025.08.05/뉴스1 ⓒ 뉴스1 권준언 기자통행로 인근 바닥에 버려져있는 담배꽁초들. 2025.08.05/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서울역 흡연실 인근 바닥에 금연구역 안내표시가 붙어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흡연구역흡연단속금연건강권준언 기자 '잠정 중단'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지선 이후 재개될까경실련 "공천헌금 의혹, 구조적 문제"…'휴먼에러' 정청래에 공개질의서 발송관련 기사"어린이 간접흡연 차단"…서울 키즈카페 30m 이내 금연구역 된다"흡연자 과태료로 금연 지원"…노원구, 금연자에 최대 60만원"모바일로 간단하게" 하남시, 스마트 흡연 과태료 부과 체계 구축종로구, 금연구역 25곳 신규 지정…4월부터 과태료 10만원청주 금연 시설 3만여개 단속 인원은 17명…인력 확충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