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합성 니코틴이 포함된 액상형 전자담배는 금연 구역에서 사용이 금지된다. 사진은 23일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 흡연장소에서 전자 담배를 피는 시민. 2026.4.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삼척시윤왕근 기자 동해해경청, 교육청·지자체와 손잡고 '구명조끼 착용' 확산 나선다미국인 관광객 덮친 동해안 이안류…구조 나섰던 10대도 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