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전국 17개 시도에 "현장 혼선 우려" 공문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지자체 단속반 투입 일정 조정지난 1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금연구역 지정' 안내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날부터 서울역광장과 인근 도로 약 5만 7천㎡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며 흡연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5.6.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담배담배사업법니코틴전자담배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구교운 기자 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Revolutionary Step-by-Step Treatment for High-Risk Acute Cholecystitis: PTGBD to EUS-GBD Explained관련 기사KT&G·이엠텍 특허 분쟁 마침표…KT&G "NGP 사업 영향 없어"11년째 묶인 담뱃값…"만원은 돼야" 호소에 정부 어떤 답 낼까"한국은 성장하는 톱5 시장…'담배 연기 없는 미래' 청사진 제시""국민 세금으로 흡연부스 조성?"…금연 전문가들 발끈, 이유는"전자담배도 금연구역 단속 대상"…옥천군 지도단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