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회 긴급 이사회…"사전 논의 없었다""공적 지원 없이 보호자 부담 낮추기 어려워"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이 2026 제3차 긴급 임시 이사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18일 대한수의사회는 경기 성남 호텔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에서 긴급 임시이사회를 열고 농림축산식품부의 '수의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박철 대한수의사회 공보부회장이 긴급 임시 이사회 후 회의 내용을 브리핑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수의사회동물병원동물병원비반려동물동물강아지한송아 기자 마당개 옴짝달싹 힘든 '1m 목줄' 묶어 방치땐 100만원 과태료 추진갑자기 쓰러진 12살 반려견…배 속에서 발견된 '출혈 종괴'관련 기사"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공개 범위·절차 모호"…수의사회, 진료기록부 공개 의무화 반발"세계와 소통하는 부산시수의사회"…새로운 미래 다짐'비아그라' 성분 동물약까지 판매…수의사회, 불법 유통에 칼 뺐다[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