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 수입·물류시설·현지 진출 등 협력 타진빅토르 유센코 우크라이나 前 대통령을 비롯한 방문단과 한국사료협회 관계자들이 협회 대회의실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협회 제공). ⓒ 뉴스1빅토르 유센코 우크라이나 前 대통령(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허영 한국사료협회장(왼쪽에서 여덟 번째) 등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협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사료사료협회곡물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우리와, 반려견·반려묘 건강 맞춤형 '이즈칸' 사료 6종 출시"노령견 사료·영양제 어떻게 고를까"…수의영양학회, 보호자 교육관련 기사국제곡물시장 변수 대비하려면…"국가 간 소통·경쟁력 키워야"美, 쌀·대두·AI 인프라 등 무역장벽 지적…통상 압박 가능성 확대수의계 "농장 전담 수의사제 도입 시급"…국민 건강 위한 해법 제시네츄럴코어·보노네이처 12종 반려동물 사료 "모두 적합""고양이 집사 목소리 담았다"…포옹 '마이미우즈 생식 레시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