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헌법상 인격권 및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재발 방지 요구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인권위정신병원인권침해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인권위, '조사 거부' 울산 반구대병원에 최대 1800만원 과태료10개월간 환자 양팔 묶은 병원…인권위 "신체 자유 침해""울산 반구대 정신병원, 환자 간 폭행 사망만 2차례 발생"4일간 환자 격리·강박하고 기저귀 채운 정신병원…"대소변 때문에"의사 지시 없이 격리 연장한 정신병원…인권위 "신체의 자유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