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침해2소위, 수요시위 반대집회 두고 "집회 방해" 규정"실질적 집회의 자유 보장될 수 있도록 의무 다해야"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장이 5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3·1절 및 3·8세계여성의날 기념 제1690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수요집회 건너편에서는 보수단체 회원이 일장기를 흔들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정의기억연대수요시위박혜연 기자 '취임 2년' 성래은 패션협회장 "K-패션 글로벌화, 성과 만들 것"노스페이스, 벡티브 컬렉션 출시…최상 퍼포먼스 지원관련 기사김용원 "수요시위 진정 기각 자랑스러워"…고성 속 퇴임식 진행李대통령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지적에도 혐오 시위…정의연 "법 개정""생존자 목소리 자체가 증거" 수요시위 연대 나선 힌츠페터상 수상자들소녀상 앞 지키던 시민단체 철수하자…일장기 든 극우단체 반대집회소녀상 앞 농성 10년 만에 중단하자…빈 자리에 보수단체 집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