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주인 자리 수복할 때까지 우파 인권 세력 노력해야"지지자·인권위 직원 대립 속 퇴임식 혼란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이임식에서 발언 중인 모습. 2026.2.5 /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의 이임식이 진행되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 뒤쪽 공간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는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인권위지부 조합원의 모습. 2026.2.5 /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김용원유채연 기자 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설 연휴 하루 전 서울역 '북적'…"98세 엄마 뵈러 딸들 다같이 가요"관련 기사3대특검 특수본, 김용원 전 인권위 상임위원 송치…강요미수 혐의김용원 빠진 인권위, 이주인권팀 신설 의결…'尹방어권 1년' 충돌도11개월 만에 '3인 상임위' 체제 갖춘 인권위…진보·보수 균형인권위 신임 상임위원에 김학자 변호사…국회 선출 몫인권위 상임위원에 형법학자 오영근 교수…김용원 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