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주인 자리 수복할 때까지 우파 인권 세력 노력해야"지지자·인권위 직원 대립 속 퇴임식 혼란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이임식에서 발언 중인 모습. 2026.2.5 /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의 이임식이 진행되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 뒤쪽 공간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는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인권위지부 조합원의 모습. 2026.2.5 /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김용원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폐기 안건, 2시간 40분 공방 끝 상정 불발'尹 방어권 보장' 안창호 인권위원장 불송치…"범죄 불성립"김용곤 한경대 부총장 재산 45억 1위…강기윤 전 남동발전 사장 163억[재산공개]현직자 TOP3 중 2명이 인권위원…김학자 44억·오영근 4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