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단체들, 소녀상 옆에서 '위안부 대국민 사기' 주장 정의연 "수요시위 모욕한 망동 끝날 줄 몰라…극우 패악질"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 16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주간보고를 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평화의 소녀상신윤하 기자 '말복'에 전국 곳곳 소나기 '최대 40㎜'…한낮 34도 더위(종합)기동대 줄여 수사인력 채우는 경찰…"집회·시위 줄어든 거 아닌데"관련 기사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추가 기소…정의연 등 명예훼손 혐의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개정 위안부피해자법 내일부터 시행…허위사실 유포 처벌정의연 "역사정의 외면한 한일 정상회담 깊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