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단체들, 소녀상 옆에서 '위안부 대국민 사기' 주장 정의연 "수요시위 모욕한 망동 끝날 줄 몰라…극우 패악질"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 16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주간보고를 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평화의 소녀상신윤하 기자 경찰, 주한이란대사관 인근 기동대 배치…'신속대응팀' 준비도(종합)"하메네이 독재 종식 좋지만 가족·친구 걱정"…재한 이란인들 '희비'관련 기사시민단체, 3·1혁명 107주년 앞두고 "일본 사죄·배상해야"'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삼일절 앞두고 열린 수요시위…"3·1 정신으로 혐오 넘자"경찰 수사에 '위안부 모욕 시위' 멈췄던 보수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연휴에도 '수요시위' 계속 "'위안부'피해자 법 개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