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단체들, 소녀상 옆에서 '위안부 대국민 사기' 주장 정의연 "수요시위 모욕한 망동 끝날 줄 몰라…극우 패악질"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 16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주간보고를 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평화의 소녀상신윤하 기자 선관위 특검,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총 36곳자회사 반도체 기술 유출한 전직 삼성전자 직원들 재판행관련 기사정의연, '위안부 모욕' 김병헌 엄벌 촉구… 5279명 탄원위안부 기림의 날…정의연 "日, 공식 사죄·법적 배상하라"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추가 기소…정의연 등 명예훼손 혐의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