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끌어내라' 지시에 항명한 조성현·김형기부당명령 거부 인정 않는 군법…尹지시 부당했단 신속 결론 필요조성현 수방사 1경비단장(오른쪽)과 김형기 특전사 1특전대대장.(헌법재판소 제공·국회방송 캡쳐)관련 키워드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내란 우두머리조성현김형기항명죄김기성 기자 미8군, 'FS 연습' 작전지역 내외 지상·공중 의무후송 훈련 성료'중공군 4차 공세 방어' 故 하창규 일병,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관련 기사경남 정치권·노동계 "윤석열 무기징역 유감…정의에 못 미쳐"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전북 노동계, 尹 무기징역에 "시민 상식·헌정질서 수호 원칙 못 미쳐"윤석열 무기징역에 엇갈린 창원 민심…"정치보복"vs"법대로 판단"광주 시민사회, 尹 '무기징역'에 "봐주기 판결…정의 실현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