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끌어내라' 지시에 항명한 조성현·김형기부당명령 거부 인정 않는 군법…尹지시 부당했단 신속 결론 필요조성현 수방사 1경비단장(오른쪽)과 김형기 특전사 1특전대대장.(헌법재판소 제공·국회방송 캡쳐)관련 키워드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내란 우두머리조성현김형기항명죄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뇌물혐의 수사 착수윤석열, 첫 포토라인 설듯…내란재판 지상 출석尹 "포고령 1호, 실행 조치 아닌 규범…우원식·이재명 담장 넘는 쇼"[속보]'민간인' 尹 입정…파면 열흘 만에 '내란 혐의' 형사재판'헌정사 최초'로 채워진 尹 탄핵심판…선고만 남은 지난 10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