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주한미군 및 美 육해공 등 참여…전략 항공후송 훈련도야전 CT 시설 도입·생물학 공격 대비 작용제 훈련도 병행조셉 힐버트 미8군사령관(중장)이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의 일환으로 진행한 합동 의무후송 훈련에서 야전 의료시설인 '전개형 산소 농축 시스템'(EDOCS) 운용 보고를 받는 모습. 2026.3.18./ⓒ 뉴스1(미8군 제공)관련 키워드미8군FS연습자유의 방패김기성 기자 '중공군 4차 공세 방어' 故 하창규 일병,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카투사·어학병·통번역병 어학성적 인정기간 확대…2년에서 5년으로관련 기사육군총장, 미8군사령관과 'FS연습' 캠프캐롤 연합방위태세 점검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15분 만에 도하"…한미 연합군의 다리 된 자주도하장비 '수룡' [르포]한미 'FS 연습' 제병협동훈련…韓 자주도하장비·美 부교 첫 결합北 김여정, 한미 연합연습 비난…"끔찍한 결과 초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