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주한미군 및 美 육해공 등 참여…전략 항공후송 훈련도야전 CT 시설 도입·생물학 공격 대비 작용제 훈련도 병행조셉 힐버트 미8군사령관(중장)이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의 일환으로 진행한 합동 의무후송 훈련에서 야전 의료시설인 '전개형 산소 농축 시스템'(EDOCS) 운용 보고를 받는 모습. 2026.3.18./ⓒ 뉴스1(미8군 제공)관련 키워드미8군FS연습자유의 방패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오늘부터 시작인데" 트럼프 지시로 한미연합훈련 축소되나한미, 오늘부터 하반기 연합연습 UFS 시작…北 맞대응 도발 수위 주시육군총장, 미8군사령관과 'FS연습' 캠프캐롤 연합방위태세 점검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15분 만에 도하"…한미 연합군의 다리 된 자주도하장비 '수룡'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