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 4차 공세 방어' 故 하창규 일병,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하 일병, 1951년 횡성전투 중공군 방어 중 전사

본문 이미지 - 김성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 직무대리(육군 중령)는 18일 경남 진주시 고(故) 하창규 일병의 아들 종복 씨(74세) 자택에서 열린 호국영웅 귀환행사에서 전사자 신원 확인 통지서 등이 담긴 '호국의 얼' 함을 전달했다. 2026.3.18./ⓒ 뉴스1(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
김성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 직무대리(육군 중령)는 18일 경남 진주시 고(故) 하창규 일병의 아들 종복 씨(74세) 자택에서 열린 호국영웅 귀환행사에서 전사자 신원 확인 통지서 등이 담긴 '호국의 얼' 함을 전달했다. 2026.3.18./ⓒ 뉴스1(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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