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일병, 1951년 횡성전투 중공군 방어 중 전사김성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 직무대리(육군 중령)는 18일 경남 진주시 고(故) 하창규 일병의 아들 종복 씨(74세) 자택에서 열린 호국영웅 귀환행사에서 전사자 신원 확인 통지서 등이 담긴 '호국의 얼' 함을 전달했다. 2026.3.18./ⓒ 뉴스1(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한국전쟁6·25 전쟁김기성 기자 미8군, 'FS 연습' 작전지역 내외 지상·공중 의무후송 훈련 성료카투사·어학병·통번역병 어학성적 인정기간 확대…2년에서 5년으로관련 기사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국방차관, 설 맞이 한국전쟁 참전유공자 위문낙동강 방어선 지킨 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오늘의 국감] 13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