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판결문을 낭독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윤석열 선고내란 재판지귀연 부장판사尹비상계엄선포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진보당 경남도당민주노총 경남본부박민석 기자 "김해 주차난 해소, 주택 주차 기준 강화·지역별 불균형 개선부터"[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토)…아침 6도 쌀쌀, 낮 21도까지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최고 반역 행위"'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尹 2심 오늘 결심…특검 구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