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판결문을 낭독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윤석열 선고내란 재판지귀연 부장판사尹비상계엄선포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진보당 경남도당민주노총 경남본부박민석 기자 창원 사립고 운동부 예산·보조금 부당 집행 의혹…경남교육청 특감국민의힘 경남도당, 사천·양산·고성·하동 예비경선 결과 발표관련 기사[단독] 尹, 하루 1.7회 접견실 들락날락…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 '내란 우두머리' 2심, 매주 목요일 공판기일 진행 가능성…쟁점은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27일 개시…1심 선고 67일만'서부지법 난동' 집회 참가자들 30일 대법 판결…다큐 감독도 결론尹부부 대면하나…'무상 여론조사' 김건희 증인신문[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