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판결문을 낭독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윤석열 선고내란 재판지귀연 부장판사尹비상계엄선포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진보당 경남도당민주노총 경남본부박민석 기자 김해시, 올해 공공 급식 지원체계 강화에 211억 투입민주당 김경수·김상욱·전재수,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관련 기사尹 '내란 우두머리' 2심, 매주 목요일 공판기일 진행 가능성…쟁점은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27일 개시…1심 선고 67일만'서부지법 난동' 집회 참가자들 30일 대법 판결…다큐 감독도 결론尹부부 대면하나…'무상 여론조사' 김건희 증인신문[주목, 이주의 재판]'3대 특검' 기소건 차례로 항소심 마무리…尹 '내란' 2심은 시작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