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이원택 등 정치권 인사들도 "관대한 판결 아쉬워"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 우두머리1심무기징역전북전북 민주노총김관영이원택강교현 기자 "우수 농업인력 양성"…장수군, 농군사관학교 교육생 120명 모집버스서 넘어진 60대 승객 2개월 후 사망…급감속 기사 항소심도 집유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최고 반역 행위"'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尹 2심 오늘 결심…특검 구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