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터미널·창원중앙역 생중계 지켜본 시민들, 고개 끄덕·한숨 교차"사형 상징적으로라도" 아쉬움도…일부는 "남은 재판도 흔들림 없이"19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지켜보고 있다. 2026.2.19 ⓒ 뉴스1 박민석 기자1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중앙역 대기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윤석열윤석열 선고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민석 기자 "지역 경제 활성화"…김해시, 4~5월 지역 상품권 320억 푼다'중동 사태'로 경남 소비자 심리 두 달 만에 꺾여강정태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수입식품 불법 유통' 경남 외국인 식료품 업소 11곳 적발관련 기사'尹 파면' 韓 민주주의 순위 급등…靑 "개혁 완수해 민주주의 완성"[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민주화단체는 기생충 집단" 남재욱 창원시의원 검찰 송치박정훈 "찐윤은 이철규 정계 은퇴해야…멀윤 윤한홍 사과, 절박함 때문"명태균 "윤핵관 장난 막으려 尹에 김영선 공천 부탁 문자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