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차량 들어가자 지지자들 "대통령" 연호…경찰에 "닥쳐" 소란비상행동·군인권센터 "재구속"…우비 입고 尹 배웅한 지지자들윤석열 전 대통령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차 공판을 마친 뒤 차량을 타고 서초동 사저로 들어서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내란청산·사회대개혁비상행동 회원들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동문 앞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엄벌 및 재판부의 직권 재구속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 차량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차 공판을 마친 뒤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법원 서문 앞에서 대기하던 지지자들은 윤 전 대통령이 탄 차량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을 외쳤다. ⓒ 뉴스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중앙지법법원내란내란수괴재판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사후 선포문 작성' 강의구 "계엄 선포일 적은 것일 뿐"…무죄 주장법원,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으로 내달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