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차량 들어가자 지지자들 "대통령" 연호…경찰에 "닥쳐" 소란비상행동·군인권센터 "재구속"…우비 입고 尹 배웅한 지지자들윤석열 전 대통령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차 공판을 마친 뒤 차량을 타고 서초동 사저로 들어서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내란청산·사회대개혁비상행동 회원들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동문 앞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엄벌 및 재판부의 직권 재구속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 차량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차 공판을 마친 뒤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법원 서문 앞에서 대기하던 지지자들은 윤 전 대통령이 탄 차량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을 외쳤다. ⓒ 뉴스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중앙지법법원내란내란수괴재판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신윤하 기자 '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추위 주춤' 토요일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5시간20분관련 기사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10년 구형했는데 법원 5년 선고…尹 체포방해 유·무죄 엇갈린 부분은?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