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김경·보좌관 엇갈리는 진실공방…오전 10시부터 조사前보좌관, '강선우 지시로 물건 옮겼냐' 등 질문에 묵묵부답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가 17일 오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들어가는 모습. 2026.1.17/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보좌관공천헌금與공천헌금파문신윤하 기자 '추위 주춤' 토요일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5시간20분낮 최고 14도 포근한 날씨…강원 북부 동해안엔 눈[내일날씨]관련 기사국힘, 김경 1억 전달 진술에 "민주당, 공천 브로커 집단인가"'김병기·강선우' 의혹 수사 속도 내는 경찰…20일 강선우 소환경찰, '공천헌금' 김경 추가 소환키로…강선우와 대질도 검토'강선우 前 보좌관이 돈 요구' 김경, 2차 조사 종료…"있는 그대로 진술"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공천헌금 제안"…남씨 "의원 지시로 실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