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김경·보좌관 엇갈리는 진실공방…오전 10시부터 조사前보좌관, '강선우 지시로 물건 옮겼냐' 등 질문에 묵묵부답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가 17일 오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들어가는 모습. 2026.1.17/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보좌관공천헌금與공천헌금파문신윤하 기자 연휴 둘째날 미세먼지·안개 '뿌연 하늘'…낮 최고 19도[오늘날씨]"큰손 어서오세요"…'中 춘절 시작' 명동 상권 웃음꽃관련 기사경찰 "강선우 현금 1억 수수 '명백히 인정되는 사실" 영장 적시'1억 공천헌금' 진실 공방…강선우 "몰랐다" vs 김경 "요구했다"강선우 "1억 전세금 사실 아냐, 모든 것 제 부덕"…與의원들에 친전김경·강선우 영장…다음은 '현역 의원 로비·쪼개기 후원' 겨냥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소환 통보…"날짜 조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