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尹·김건희 여사, 1층서 주민들과 인사 나눠"파면당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인 아크로비스타로 복귀했다. 사저에 도착한 뒤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윤 전 대통령 모습. (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윤석열서초동사저한남동관저아크로비스타남해인 기자 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권진영 기자 [기자의눈] '아름다운 나라'의 추락'15명 사상' 종각역 추돌 사고 택시기사, 영장심사 출석…침묵 일관관련 기사尹 "올바른 나라 물려줘야 한다는 절박감에 계엄" 기존 주장 되풀이김건희측 "전자장치도 받아들이겠다"…특검 "보석 허가땐 국민 공분"조국 "尹 폭탄주 할 동안 김건희는 뇌물 챙겨…그들은 감옥갔지만 공범은 활개쳐"중앙지법, 尹부부 공동 손배소 사건 민사합의20부에 배당尹부부 서초동 사저 가압류…'계엄 위자료' 소송 시민들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