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尹·김건희 여사, 1층서 주민들과 인사 나눠"파면당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인 아크로비스타로 복귀했다. 사저에 도착한 뒤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윤 전 대통령 모습. (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윤석열서초동사저한남동관저아크로비스타남해인 기자 서울남부·부산지검에 범죄수익환수부 신설…33조원 추징금 거둔다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권진영 기자 '다윗 왕' 운운하며 수년간 여신도 성착취한 목사, 구속 송치교원 정보 유출해 '임명장' 살포…교총 전 사무총장 등 검찰 송치관련 기사尹 "올바른 나라 물려줘야 한다는 절박감에 계엄" 기존 주장 되풀이김건희측 "전자장치도 받아들이겠다"…특검 "보석 허가땐 국민 공분"조국 "尹 폭탄주 할 동안 김건희는 뇌물 챙겨…그들은 감옥갔지만 공범은 활개쳐"중앙지법, 尹부부 공동 손배소 사건 민사합의20부에 배당尹부부 서초동 사저 가압류…'계엄 위자료' 소송 시민들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