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 성탄 메시지 "함께 싸우는 것이 이웃 사랑…부정 불의에 침묵 말라"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4월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청년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오세훈, 어려울 땐 늘 발 빼더니…모리배 정치 이젠 그만"김어준 "김민석 연속 미국행, 李대통령 방식 차기주자 육성 프로그램 일환"관련 기사김민전, 전한길 겨냥 "당 지지율 하락· 張 입지 위축, 엔추파도스 공격이 한몫""한덕수,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논의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