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9.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남해인 기자 합수본, 신천지 전 관계자 줄줄이 소환…당원 가입 '이만희 개입' 정조준다섯 번 수감된 '큰손' 장영자…또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