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