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부부 서초동 사저 가압류…'계엄 위자료' 소송 시민들이 신청

"강제집행 면탈 하려고 재산 처분·은닉 개연성 높아"
원고 1인당 10만원 청구소송 제기…1만2000명 참여

본문 이미지 -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팀이 11일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윤 전 대통령의 사저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모습. 2025.7.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팀이 11일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윤 전 대통령의 사저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모습. 2025.7.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경호 변호사(오른쪽)가 지난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를 공동피고로하는 위자료 청구 소장 제출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경호 변호사(오른쪽)가 지난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를 공동피고로하는 위자료 청구 소장 제출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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