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렬 회장 뒤이어 활동…위상 높이고 역할 기대최이돈 VIP동물의료센터 원장은 18일 '2025년 한국동물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회장 보궐선거에서 참석자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됐다. ⓒ 뉴스1이병렬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오른쪽)이 18일 최이돈 신임 회장에게 깃발을 넘겨주고 있다. ⓒ 뉴스1'2025 한국동물병원협회 정기총회'가 18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렸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과 폭염에 산책? 손으로 아스팔트 온도 확인해 보세요""동물원 사자 체험 왜 하나요? 수의사는 치과 치료 봉사합니다"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헬스케어 키운다"…더셈펫바이오·경기도수의사회 맞손여름 대비 쿨매트부터 버그가드까지…'케이펫페어 마곡' 19일 개막관련 기사"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치료 사례 드문 질환"…전신 곰팡이 감염 진돗개의 기적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