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렬 회장 뒤이어 활동…위상 높이고 역할 기대최이돈 VIP동물의료센터 원장은 18일 '2025년 한국동물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회장 보궐선거에서 참석자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됐다. ⓒ 뉴스1이병렬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오른쪽)이 18일 최이돈 신임 회장에게 깃발을 넘겨주고 있다. ⓒ 뉴스1'2025 한국동물병원협회 정기총회'가 18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렸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네츄럴코어 '서울스프링 페스티벌' 참여…반려동물 가족과 소통 확대ANF·이즈칸·웰츠 '스마트 스토어 펫페어'서 할인…4월 30일까지한송아 기자 부산 유기동물, 입양 전부터 관리된다…건강검진·등록 체계 구축"처방 사료, 섞어 먹이면 더 좋을까"…수의사가 말한 위험한 급여법관련 기사"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수의사·동물병원 성장 도우려고 코벳 만들어…AI 활용 적극 지원"달팽이 진료에 의료진도 '깜짝'…최영민 원장 합류로 달라진 병원"수의계 공유라 불린다"…통합의학으로 치료를 '디자인'하는 수의사강아지와 등교하던 수의대생…"동물이 먼저 편한 병원 꿈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