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타투을 새긴 입양 가족 (독자 제공)관련 키워드타투문신타투이스트김종훈 기자 20대 지적장애男 나체 구타, 담뱃불로 지진 소년범들…14세 여중생도 가담버스 파업 이틀째 지하철역은 '전쟁터'…몸 구겨넣고 튕겨 나오고관련 기사내년부터 합법화 참작…무면허 타투 시술 40대 벌금형 집유'문신사법' 띄운 유명 타투이스트…법 공포 후에도 항소심 '선고유예''문신사법' 띄운 스타 타투이스트 오늘 2심 선고…벌금형 뒤집히나항소심서 무죄 받은 타투이스트…法 "문신, 더는 의료행위 아냐"'타투 합법화' 띄운 스타 타투이스트…'문신사법' 공포 이후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