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타투을 새긴 입양 가족 (독자 제공)관련 키워드타투문신타투이스트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내년부터 합법화 참작…무면허 타투 시술 40대 벌금형 집유'문신사법' 띄운 유명 타투이스트…법 공포 후에도 항소심 '선고유예''문신사법' 띄운 스타 타투이스트 오늘 2심 선고…벌금형 뒤집히나항소심서 무죄 받은 타투이스트…法 "문신, 더는 의료행위 아냐"'타투 합법화' 띄운 스타 타투이스트…'문신사법' 공포 이후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