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선 벌금 500만원…항소심까지 '4년' 걸렸다지난 10월 문신사법 공포…무죄 나올까김도윤 타투유니온 지회장이 28일 서울북부지법에서 문신시술로 인한 무면허 의료행위 혐의 1심 재판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5.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타투이스트문신사법문신타투북부지법권준언 기자 경찰, 김병기에 돈 건넨 前구의원 "도와줘 고맙다" 문자 확보스크린골프 내기판서 약물 음료에 화면 조작…7400만원 뜯은 일당관련 기사내년부터 합법화 참작…무면허 타투 시술 40대 벌금형 집유'문신사법' 띄운 유명 타투이스트…법 공포 후에도 항소심 '선고유예'항소심서 무죄 받은 타투이스트…法 "문신, 더는 의료행위 아냐"'타투 합법화' 띄운 스타 타투이스트…'문신사법' 공포 이후 첫 재판한예슬, 타투 합법화되자마자 10세 연하 남편과 문신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