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이해는 하지만 시민 불편 최소화하는 방안 마련해야" 통상임금·임금체계 두고 갈등…노사 오후 3시에 재협상 나서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성동구청 앞 버스정류장 모습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이틀 째인 14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이 출근길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서울시와 버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서울시버스조합) 대표자가 참석하는 '제2차 사후 조정회의'를 연다. 2026.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