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문신 행위 '의료행위' 판단 유지김 지회장 "입법 취지 무시한 판결…상고할 것"의료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선고유예를 선고받은 김도윤 타투유니온지회 지회장이 선고 직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법판결타투이스트문신사법권준언 기자 경찰, 김병기에 돈 건넨 前구의원 "도와줘 고맙다" 문자 확보'강북 모텔 살인'처럼 약물 음료…스크린골프장 '승부 조작' 전말관련 기사'타투 합법화' 띄운 스타 타투이스트…'문신사법' 공포 이후 첫 재판'타투 불법 논란' 띄운 타투이스트…항소심 2년 6개월 만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