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측, 지난 14일 기일 변경 신청…법원서 인용여성 2명 비동의 사생활 영상 촬영·영상통화 녹화 혐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 황의조(32). 2023.1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불법촬영재판서울중앙지법김기성 기자 육군, 1.1만개 시설 중 46%만 내진설계…"2035년 보강 완료 계획"육군, 지뢰보호 장구류 전수조사…"필요시 신속 교체"관련 기사'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1심 무죄→2심 징역 1년'불법 촬영' 황의조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상고 포기'불법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물의 죄송, 축구 전념"(종합)[뉴스1 PICK]'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이마 쓸어내리고 퇴정'불법 촬영' 황의조 피해자 측 "합의금 4억 제시받았지만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