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집행유예에 "2차 피해 반영 안돼…주변 사람 식별 가능해""어쩌다 법원이 이 지경 됐나…축구협회, 황의조 제명해야"'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33·알라니아스포르)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9.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불법촬영2심박혜연 기자 "최초가 최고를 만든다"…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의 '5%' 뚝심르무통, 한국관광공사와 맞손…걷기 여행 활성화 위한 MOU 체결서한샘 기자 AI·원전 기대 하루 만에 '되돌림'…대우건설 7%·현대건설 6%↓[핫종목]운용사 18곳, 의무공개매수 본회의 보류 요구…"일반주주 매각기회 차별"관련 기사'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1심 무죄→2심 징역 1년'불법 촬영' 황의조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상고 포기'불법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물의 죄송, 축구 전념"(종합)[뉴스1 PICK]'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이마 쓸어내리고 퇴정'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이마 쓸어내리고 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