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세대 교체' 지시, 엔트리 교체로 아시안게임 노메달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여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SBS 갈무리)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협회개입비즈니스석소봄이 기자 "평소 안 쓰던 돈" 택시 타고 배달시키고…'폭염비용' 확 늘었다동해안엔 시간당 30㎜ 강한 비…서울 낮 최고 34도 찜통더위[오늘날씨]관련 기사배드민턴 여자단식 김가은, 랭킹 2위 왕즈이에 패…중국오픈 4강 실패부상 안세영, 결국 중국오픈 포기…"하반기 중요한 대회 많아"올해 딱 1번 패한 안세영…'자신과의 싸움'에 무리할 필요 없다승승장구하던 '셔틀콕 여제' 안세영, 왼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배드민턴협회,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여자대표팀에 포상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