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세대 교체' 지시, 엔트리 교체로 아시안게임 노메달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여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SBS 갈무리)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협회개입비즈니스석소봄이 기자 올공 시위 피해액 31억 넘어…철수 지연에 올해 안 정상화도 불투명이재명 정부 첫 경찰수장 후보자에 김종철…"국민 신뢰 회복"(종합2보)관련 기사안세영, 여수서 시즌 11승 도전…코리아 오픈 출격 확정'프랑스오픈 3연패' 안세영 "코리아오픈 출전할지 더 쉴지 고민"안세영, 2연속 금빛 스매싱 도전…역도 박혜정도 2연패 시동[AG]'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안세영 아버지' 안정현도 한마음…복싱 선배들, AG 후배에 '쾌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