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세대 교체' 지시, 엔트리 교체로 아시안게임 노메달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여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SBS 갈무리)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협회개입비즈니스석소봄이 기자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 첫 재판서 "살인 고의 없었다"출근길 흐리고 오후부터 비…경상권 내륙 일교차 15도[오늘날씨]관련 기사더 '빨라진' 안세영, 주목해야 할 세계단체선수권 12게임 '스코어''세계선수권 우승' 여자 배드민턴,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은 AG"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 "15점제 이미 준비…우리 '슬로스타터' 아냐"아쉽다 남자 배드민턴, '2승1패'에도 세계단체선수권 8강 실패내일의 희망 본 남자 배드민턴…함께 빚은 '5시간15분' 대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