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세대 교체' 지시, 엔트리 교체로 아시안게임 노메달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여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SBS 갈무리)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협회개입비즈니스석소봄이 기자 경찰, 종합특검 이첩 46건 검토…"특수본·중수청 합동 수사 논의 없어""36년만에 친정서 명절" 손주 등에 업고 웃음…추석 피케팅 뚫고 고향길관련 기사'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안세영 아버지' 안정현도 한마음…복싱 선배들, AG 후배에 '쾌척''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안세영 "이번엔 즐기고 싶다"한국 이끌고 첫 AG…박주봉 감독 "책임감 남달라, 최고 경기력이 우선"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