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러 왔다가 사고…안타까워" 中 추모객들 행렬"위로하는 마음으로 왔다"…"사고 원인 철저히 밝혀야"27일 오전 경기 화성시청 로비에 마련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추모분향소'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4.6.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성 아리셀 화재합동분향소박혜연 기자 "사람과 기술의 균형이 중요하죠"…K-안경이 독일 사로잡은 비결"총 2조원 규모"…신세계그룹, 쓱데이서 1년 준비한 물량 푼다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다음 주 전국 8개 단지 5555가구 청약…부산서 3곳 공급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관련 기사'23명 사망' 화성 아리셀 화재…올해 최악의 '인재'로 기록아리셀 사망자 23명 장례 절차 완료…김동연, 희생자 조문[뉴스1 PICK]'23명 사망' 화성 아리셀 화재 박순관 대표, 영잠심사 출석 …'구속기로'[뉴스1 PICK]'시료 바꿔치기'…아리셀 화재 원인은 '품질검사 조작'"피해자 권리 보장하라"…아리셀 화재현장서 희망버스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