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경기도청 지하 1층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실국장들이 아리셀 화재사고 희생자 분향소에서 합동조문을 했다.(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김동연아리셀조문송용환 기자 강상태 성남시의장 "의장은 권한 아닌 책임…시민이 체감하는 의회로""보고 떠나는 관광 말고 머무는 관광으로"…경기 북부의 과제관련 기사김동연 "가장 마음 아팠던 '아리셀 참사'…무사 귀가, 정부의 책무""보상금 한몫 단단" "왜 우리 세금이"…'화성 화재' 中유가족 비하 '여전''아리셀 유족 신속 지원' 약속한 김동연, 이주노동자 정책 만든다김동연 "화성 공장화재 수습 전 과정, 유가족 입장서 처리해야"'아리셀 화재' 40대 여성 빈소엔 적막 속 울음만…김동연·이정식 조문